[베리타스알파=박원석 기자] 김영일교육컨설팅은 서울 강남에 소재한 입시 컨설팅 전문기업으로서, 대한민국 최초로 온라인예측프로그램을 2006년에 개발하여, 현재까지 전국 500여 개 고등학교와 200여 학원(컨설팅 및 보습)에 진학 지도용 “e 대학_합격예측 프로그램”과 “AI 기반 맞춤형 학생부 종합전형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다. 더불어 수시/정시전형을 대비하는 대입 수험생들의 지원 희망 대학.학부 합격을 진단.예측해 주는 개인용 온라인 프로그램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2021학년도 입시에서부터 농어촌 학교, 학생들을 위한 "농어촌전형으로 대학가기" 자료집 발간과 더불어 농어촌 학생들의 정시 지원 전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어촌 특별 전형에 특화된" 정시 합격 예측 프로그램"도 공급하고 있다.

농어촌 정시 모집인원은 지난 2020학년도 중앙대, 아주대를 시작으로 매년 주요 대학들이 수시 모집에서 정시 모집으로 모집인원을 확대하고 있다. 금년에는 성균관대가 정시 모집으로 전환하면서 작년보다 139명이 증가한 총 1,882명을 모집한다.

특히 2025학년도 입시에서 농어촌 정시 모의지원자수는 2396명으로 전체 모집인원 (1743명)대비 137.46%였다. 농어촌 전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모의지원자 수가 모집인원수를 초과하였다. 당사에서는 이와 같은 모의지원자 성적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작년 입시에서 보다 정확한 합격 가능 점수 예측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특히 작년부터 모의지원 학생들이 타군에 지원할 경우 다른 학생들의 지원 성적을 확인해 보고 지원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능과 실제 지원 후 합격 가능 여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점수공개 프로그램도 새롭게 보완하여 더욱이 높은 적중률을 선보였다.
농어촌 전형의 경우 일반 전형과 달리 선발 인원이 적기 때문에 모집군별, 성적대별 지원 전략이 제한적일 경우에는 일반전형 지원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다. 특히 농어촌 전형의 경우 수시 미선발 인원을 이월 선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반드시 점검한 후 최종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외 농어촌 관련 유용한 정보는 김영일교육컨설팅 홈페이지 및 네이버 농특카페(김영일교육컨설팅 농어촌 특별전형 대학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