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치점수와 자기점수 모두 일반선발 및 최종단계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선선발 및 2단계 중 1단계 전형의 점수는 지원자 성적의 편차가 크고 각 대학에서 입시 결과 성적 발표하지 않으므로 점수 산출이 불가합니다.
단, 서울대의 경우 수능은 1단계, 학생부는 2단계를 기준으로 점수가 산출됩니다.
각 대학의 모집요강에서 발표하는 수능 및 학생부 점수 계산식에 따라 산출이 됩니다.
영역/과목 선택인 경우에는 학생에게 유리한 성적을 프로그램에서 자동으로 선택하고,
가산점을 반영하는 대학의 경우,
학생이 가산점에 해당하는 영역(예-수리가형, 과탐 등)을 응시했을 경우 가산하여 계산됩니다.
따라서 가산점을 반영하는 대부분의 대학(학과)의 경우,
배치점수와 자기점수를 별도로 산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론적으로 배치점수, 자기점수는 조정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진단결과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언제, 왜 바뀔까요?
첫째, 탐구영역 변환표준점수가 발표될 때 바뀔 수 있습니다.
서울 상위권 일부 대학의 경우 탐구영역 성적을 대학별로 자체적으로 산출한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점수는 모집요강이 발표된 이후, 원서접수 직전에 발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산출표가 발표되기 전까지는 당사의 교육연구소에서 추정한 변환표준점수가 반영됩니다. 그리고 입시의 특성상, 상위권 대학의 배치점수가 달라질 경우 중하위권 대학의 배치점수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어 배치점수/자기점수/진단결과가 바뀔 수 있습니다.
둘째, 수시이월인원이 발표됨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2013학년도 대입부터 수시모집 미등록자에 대한 충원이 실시됩니다. 이에 따라 배치점수가 다소 조정될 수 있습니다.
셋째, 정시모집요강이 변동될 때 바뀔 수 있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수능 성적은 모든 대학이 400점 만점을 기준으로 하여 대학의 수준에 따라 점수가 배열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학에서 각자 발표하는 수능 및 학생부 반영방식 및 계산방식에 따라 점수가 산출됩니다.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정시 원서접수가 시작되기 전에 모집요강이 변동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13학년도 모집요강에서 반영방법 및 계산방식이 달라질 경우 배치점수/자기점수/진단결과가 바뀔 수 있습니다.
※ 모집요강 적용여부는 정시e대학 오른쪽 위 <모집요강 적용대학>에서 확인하시거나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서접수를 실시하는 21일 전까지는 위와 같은 이유로 정시e대학의 데이터 조정이 있을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사항은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따라서 수험생 및 학부모님께서는 이를 양지하시어 정시지원전략을 수립하시기 바랍니다.
정시e대학에서는 총 5단계(하향-안정-소신-도전-상향)로 합격 가능 여부를 진단해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하향은 90% 이상, 안정은 75% 내외, 소신은 60% 내외, 도전은 30% 내외, 상향은 10% 이하의 합격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위 진단은 배치점수를 기준으로 내려진 것이며, 실제 입시에는 모집인원, 경쟁률, 군의 특성, 학생들의 지원 성향 등 다양한 변수가 작용하여 결과가 나타납니다. 위에서 설명하였듯 배치점수로 최대한 입시결과를 예측하여 서비스를 제공해드리지만, '입시'의 특성상 100% 결과를 예측하기에는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따라서 정시e대학의 <성적분석>을 통해 학생의 유불리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지원가능대학검색>을 통해 진단결과를 참고한 후, <목표대학분석>을 통해 가장 합격가능성이 높은 대학(학과)를 선택하여 지원하시기를 바랍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1:1 고객상담 게시판이나 전화(02.3432.0101)를 통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