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문의하는 질문과 답변
Q. 학생부 차이점수가 0 점으로 나옵니다.
A. 감점이 없다라는 표현입니다.
실제 모집전형 전체 비중에서 학생부가 차지하는 실질반영비율이 적기 때문에(상대적으로 수능,대학별고사의 비중이 크다는 말) 표시한 것입니다. 따라서 '감점이 없다'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 종합자기점수에 보여지는 점수는 <수능부-자기점수 + 학생부-배치점수>가 더해져서 나온 결과입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 정시 모집의 경우, 수능의 비중에 비해 학생부의 비중은 낮습니다.
예를 들어 수능 50%, 학생부 40%, 대학별고사 10% 라고 해도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이 4.6%라면
위 전형요소 전체 비율에서 학생부가 미치는 영향은(실질반영비율) 4.6%에 해당합니다.
e대학에서는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종합진단결과를 내려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Q.종합진단에 자기점수가 왜 틀린가요?
A.예를 들어 설명드리겠습니다.
수 능 만점400 배치399.7 자기410
학생부 만점500 배치499.5 자기500
종 합 만점900 배치899.2 자기899.5
수능 자기점수가 만점보다 10점을 초과되어 계산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반영영역의 가산점이 포함되어 계산되기 때문에 만점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입니다.
단순 계산으로 자기점수만 합산하면 910점입니다. 하지만, 정시에 수능 비중이 학생부보다 높고
배치점수를 설계할 때 학생부가 배치점수 보다 높으면 감점이 없다고 판단하여 0 으로 표시합니다.따라서 수능 자기점수410 학생부는 자기점수가 배치점수보다 감점이 없으므로 499.5를 적용하여 종합진단에 자기점수가 909.5로 나오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방식은 2004년도 이전부터 e대학합격컨설팅으로 내방상담에 활용되는 방식이고 배치점수를 산정할 때에서 위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되도록 검증/설계되어 있었습니다.
Q. 타사와 너무 달라 혼란스러워요ㅜ.ㅜ
A. 최종 합격 커트라인의 80%입니다.
각 입시 업체별 수년간의 입시분석결과로 가능점수를 판단합니다. 때문에, 가능수준을 판가름하는 기준이 다르므로 혼란스럽다는 점 이해합니다. e대학합격컨설팅의 지원가능점수는 전년도 실제 최종합격자의 80% 커트라인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85% 커트라인을 적용하는 업체와 비교하면 e대학의 지원가능점수가 높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Q. 차이점수는 같은데 왜 안정이고 적정인가요?
A. 차이점수로만 비교해서는 안됩니다.
과도안정-안정-적정-도전-불가 진단은 차이점수로만 내리지 않습니다.
모집인원, 전형총점 대비 차이점수 그리고 진학률 통계를 종합 반영하여 진단합니다.
대학을 검색하셨다면 반드시 저장하시고 [지원전략포트폴리오]메뉴를 이용하세요. '100% 합격해야 해요'부터 '배짱지원'까지 가장 적절한 원서 조합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