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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유무로 갈리는 차이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2024대입에서 수시 학종전형을 면접형/서류형으로 이원화해 운영하는 수도권 대학은 어디일까. 올해 수도권 대학 중 학종 전형을 서류형/면접형으로 이원화해 운영하는 대학을 살펴보면 13개교 6761명이다. 전년 6797명에서 36명 줄었다.
지역별로 구분하면 서울은 8개교(명지대 중복 포함) 3894명, 경기는 8개교(중앙대, 한국외대 중복 포함) 2867명이다.
전년대비 서울은 88명 줄고, 경기는 52명 늘었다. 올해 새롭게 학종전형을 이원화한 곳은 가톨릭대, 단국대, 안양대 3개교다. 가톨릭대의 경우 기존 잠재능력우수자를 서류형과 면접형으로 분리하고, 단국대 역시 기존 DKY인재를 서류형과 면접형으로 구분한다. 안양대도 마찬가지로 기존 아리학생부종합을 Ⅰ/Ⅱ로 분리했다.
최근 학종전형의 큰 특징 중 하나는 전형방법의 이원화다. 특히 2024학년부터 학종 주요 평가자료인 자소서 제출이 전면 폐지되고 수상경력, 자율동아리, 개인 봉사활동, 독서활동상황도 대입에 반영되지 않아 학생부와 면접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대학들도 학종 평가자료가 점점 줄어들면서 면접 반영비중을 확대하거나, 동일 대학 내에서도 면접형과 서류형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면접형과 서류형의 차이는 전형명에서도 드러나듯 면접 유무에 있다. 면접에 자신이 없다면 서류형, 면접에 강점이 있다고 판단되면 면접형을 선택할 수 있다.
서류평가에서도 평가요소 반영비율에 차이가 있다는 점도 체크해야 할 부분이다. 면접형은 면접을 실시하는 단계별 전형이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를 실시해 일정 배수를 통과시킨 뒤 2단계에서 면접을 일정 비율로 반영한다. 반면, 서류형은 다른 평가요소의 반영 없이 서류100%로 선발한다.
학종은 대학마다 대표 학종을 단일화해 운영하는 경우도 있지만, 서류형/면접형으로 이원화해 운영하는 경우도 있어 본인에게 맞는 전형을 잘 따져봐야 한다. /사진=건국대 제공
<’인서울’ 8개교 3894명 모집.. 88명 ‘축소’>
- 중앙대 751명 모집.. CAU융합형인재/CAU탐구형인재
중앙대의 대표 학종은 CAU융합형인재와 CAU탐구형인재로 이원화된다. 모집인원은 CAU융합형인재 386명, CAU탐구형인재 365명이다. 전형명을 바꿔 기존의 다빈치형인재는 CAU융합형인재, 탐구형인재는 CAU탐구형인재로 변경했다.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전형별 인재상은 CAU융합형인재는 학교생활에서 학업과 교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균형적으로 성장한 인재를 선발하며, CAU탐구형인재는 고교 교육과정 중 전공분야에서 탐구능력을 보인 경험이 있으며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 교내 학업관련 창의적체험활동, 수업 등 탐구활동과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인 학생을 선발한다.
전형방법도 기존과 동일하다. CAU융합형인재는 1단계에서 서류100%로 3.5배수를 정한 뒤, 2단계에서 서류70%와 면접30%를 합산한다. CAU탐구형인재는 서류100%로 합산한다. 서류평가는 학생부를 토대로 탐구능력, 전공분야의 학업잠재력, 학교생활충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면접에선 학업준비도 학교생활충실도 의사소통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개인별 심층면접이 이뤄진다.
- 성신여대 650명 모집.. 학교생활우수자/자기주도인재
성신여대 학종은 학교생활우수자와 자기주도인재로 나뉜다. 모집인원은 학교생활우수자 215명, 자기주도인재 435명이다. 수능최저는 모두 적용하지 않는다.
학교생활우수자는 서류100%, 자기주도인재는 1단계 서류100%로 3배수를 정한 뒤, 2단계에서 서류70%과 면접30%를 합산한다. 2024전형계획상 학종 상세 평가방법 등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경우 서류평가요소는 인성, 전공적합성, 학업역량, 발전가능성 4개, 면접은 인성, 전공적합성/학업역량, 발전가능성 3개였다.
- 세종대 461명 모집.. 세종창의인재(면접형)/세종창의인재(서류형)
세종대 학종은 세종창의인재(면접형)과 세종창의인재(서류형)으로 구분된다. 모집인원은 세종창의인재(서류형) 313명, 세종창의인재(면접형) 330명이다.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세종창의인재(면접형)은 서류 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세종 창의인재(서류형)은 서류100%로 선발한다. 서류평가는 학생부의 교과와 비교과를 정량/정성 평가에 기초한 종합평가가 이뤄지며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창의성 및 발전가능성, 인성 등을 살핀다. 면접평가에선 다수의 면접위원이 지원자 1인에 대해 9분내외 면접을 진행하고 지원자의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의사소통능력 및 인성을 평가한다.
- 서울시립대 450명 모집.. 학생부종합Ⅰ(면접형)/학생부종합Ⅱ(서류형)
서울시립대 학종은 학생부종합Ⅰ(면접형), 학생부종합Ⅱ(서류형)으로 나뉜다.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Ⅰ(면접형) 370명, 학생부종합Ⅱ(서류형) 80명이다.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Ⅰ(면접형)은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면접40%로 합산한다. 학생부종합Ⅱ(서류형)은 서류100%의 일괄합산 방식으로 최종합격자를 정한다. 2024전형계획 상 평가방법 등 세부내용은 공개되지 않아 추후 공개되는 수시요강을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난해 서류 및 면접 평가요소는 잠재역량, 학업역량, 사회역량 3개였다.
- 서울여대 439명 모집.. 바롬인재서류/바롬인재면접/SW융합인재
서울여대 대표학종인 바롬인재는 바롬인재서류와 바롬인재면접으로 나뉜다. 여기에 바롬인재면접과 동일하게 2단계 면접을 실시하는 SW융합인재까지 총3개 전형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바롬인재서류 248명, 바롬인재면접 162명, SW융합인재 29명이다.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바롬인재서류는 전형명과 동일하게 서류100%로 선발한다. 바롬인재면접은 서류100%로 5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50%+면접50%로 합산한다. SW융합인재 전형방법도 바롬인재와 동일한 단계별 전형이다. 디지털미디어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
학종 서류평가는 입학사정관들이 학생부 등 제출서류를 기반으로 평가요소에 따라 정성적으로 종합평가를 진행하며, 면접 역시 제출서류를 기반으로 2명의 평가자가 평가요소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진다. 작년의 경우 서류 평가요소는 전공적합성, 학업역량, 인성, 발전가능성 4개, 면접평가는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의사소통능력 3개였다.
- 한국외대 443명 모집.. 학생부종합(서류형)/학생부종합(면접형)
한국외대는 학생부종합(서류형)과 학생부종합(면접형)으로 이원화된다.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서류형) 224명, 학생부종합(면접형) 219명이다.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면접형)은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면접40%로 합산한다. 학생부종합(서류형)은 서류100%로 선발한다. 서류평가에서는 학생부를 바탕으로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을 정성적/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면접은 제출서류기반 인/적성면접으로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 숙명여대 375명 모집.. 숙명인재(서류형)/숙명인재(면접형)
숙명여대는 숙명인재(서류형)과 숙명인재(면접형)으로 이원화된다. 모집인원은 숙명인재(서류형) 91명,숙명인재(면접형) 284명이다.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숙명인재(서류형)은 서류100% 전형이다. 숙명인재(면접형)은 서류100%로 4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면접40%로 합산한다. 2024전형계획상 자세한 평가방법 등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경우 서류평가요소는 전공적합성/발전가능성, 탐구역량, 공동체의식과 협업능력 3개, 면접은 전공적합성/사고력, 의사소통능력/인성 2개였다.
- 명지대(서울) 325명 모집.. 명지인재서류/명지인재면접
명지대의 대표 학종은 명지인재서류와 명지인재면접으로 이원화된다. 모집인원은 크게 서울캠은 인문계열, 용인캠은 자연계열로 구분된다고 할 수 있는데 서울캠의 경우 명지인재서류 141명, 명지인재면접 184명을 모집한다.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명지인재면접은 서류100%로 4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서류평가에서 학생부를 기반으로 인성,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면접은 면접위원 2명이 참여하는 개별면접으로, 10~15분 내외로 치른다. 학생부 기반의 심층면접이다. 전공적합성, 인성, 의사소통능력 등을 살핀다.
명지인재서류는 서류100%의 일괄합산 전형이다. 서류평가는 면접전형과 동일하게 학생부를 기반으로 인성,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본다.
<경기 8개교 2867명.. 52명 ‘확대’>
- 가톨릭대 563명 모집.. 잠재능력우수자서류/잠재능력우수자면접/학교장추천
올해 가톨릭대는 잠재능력우수자를 서류와 면접으로 이원화했다. 여기에 잠재능력우수자면접과 동일하게 2단계 면접을 실시하는 학교장추천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잠재능력우수자서류 259명, 잠재능력우수자면접 255명, 학교장추천 49명이다.
학교장추천은 출신고교장의 추천이 필요하며,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은 없다. 다만 의예과는 고교별 추천인원 1명으로 제한된다. 수능최저도 학교장추천만 일부모집단위에 한해 적용한다. 의예는 국수(미/기)영과 중 3개 등급합 4와 한국사 4이내, 약학은 국수(미/기)영과(1과목) 중 3개 등급합 5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신설된 잠재능력우수자서류는 서류100%의 일괄합산 방식이다. 잠재능력우수자면접은 1단계 선발배수를3배수에서 4배수로 확대했다. 1단계에서 서류100%로 4배수를 정한 뒤, 서류70%와 면접30%를 합산한다. 학교장추천 전형방법은 잠재능력우수자면접과 동일한 단계별 전형이다.
서류평가에선 학생부에 나타난 지원자의 인재역량을 학업역량/전공(계열)적합성/인성/발전가능성의 평가영역에 따라 종합/정성평가한다. 전형에 따라 평가요소별 반영비율에 차이가 있다. 잠재능력우수자서류와 학교장추천은 학업역량이 35%로 가장 높고, 전공(계열)적합성30%+인성20%+발전가능성15%다. 반면 잠재능력우수자면접은 전공(계열)적합성이 35%로 높고, 학업역량25%+인성20%+발전가능성20%다.
면접은 지원자의 제출서류 내용의 진실성 및 가치를 확인하기 위한 10분 내외 개별면접을 실시한다. 다만 의예과 면접은 인적성 면접을 포함해 개인별 20분 내외로 진행된다. 상황 숙지를 위한 시간은 별도로 부여할 수 있다.
면접평가요소는 전공(계열)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이다. 전형에 따라 평가요소별 반영비율에 소폭 차이가 있다. 잠재능력우수자면접은 전공(계열)적합성50%+인성20%)+발전가능성30%, 학교장추천은 전공(계열)적합성50%+인성30%+발전가능성20%로 인성 비중이 조금 더 높다.
- 한국외대(글로벌) 559명.. 학생부종합(서류형)/학생부종합(면접형)/SW인재
한국외대는 학생부종합(서류형)과 학생부종합(면접형)으로 이원화된다. 글로벌캠은 여기에 면접형과 전형방법이 동일한 SW인재까지 학종 3개 전형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서류형) 276명, 학생부종합(면접형) 249명이다. SW인재는 34명이다. 마찬가지로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전형방법은 학생부종합(면접형)과 SW인재는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60%+면접40%로 합산한다. 학생부종합(서류형)은 서류100%로 선발한다.
- 강남대 530명.. 학생부/서류면접
강남대 학종은 학생부와 서류면접으로 이원화된다. 모집인원은 학생부 259명, 서류면접 271명이다.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전형은 서류100%로 일괄합산하고, 서류면접은 서류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한다. 2024전형계획상 학종 세부평가요소 등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경우 서류평가요소는 인성,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3개, 면접평가요소는 전형의 적합성, 전공적합성, 인성적 자질, 종합적 사고력 및 의사소통능력 4개였다.
- 단국대(죽전) 383명.. DKU인재-서류형/DKU인재-면접형/SW인재
올해 단국대(죽전)는 DKU인재를 서류형과 면접형으로 이원화했다. 여기에 DKU인재-면접형과 동일하게 2단계 면접을 실시하는 SW인재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DKU인재-서류형 225명, DKU인재-면접형 108명, SW인재 50명이다. 수능최저는 일부 의학계열 모집단위에 한해 적용한다. 의예와 치의예는 국수(미/기)영과 중 수학을 포함해 3개 등급합 5, 약학은 수학을 포함해 3개 등급합 6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DKU인재-면접형은 2단계 면접을 포함한 단계별 전형이다. 1단계에서 서류100%로 4배수를 정한 뒤, 2단계에서 서류70%와 면접30%를 합산한다. SW인재 전형방법도 면접형과 동일하다. 다만 1단계 선발배수가 3배수인 차이다. DKU인재서류형은 기존과 동일한 서류100%의 일괄합산 방식이다. 서류평가에선 학생부를 통해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및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평가한다. 면접평가에선 학생부를 기반으로 한 다대일 질의응답을 통해 서류진위, 전공적합성, 인성 및 발전가능성 등을 살핀다.
- 명지대 302명.. 명지인재서류/명지인재면접
명지대 학종은 명지인재서류와 명지인재면접으로 이원화된다. 모집인원은 명지인재서류 110명, 명지인재면접 192명을 모집한다. 서울과 동일하게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고, 전형방법도 마찬가지로 명지인재면접은 서류100%로 4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면접30%로 합산하고, 명지인재서류는 서류100%로 일괄합산한다.
- 을지대 228명.. EU미래인재/EU자기추천
을지대 학종은 EU미래인재와 EU자기추천으로 이원화된다. 모집인원은 EU미래인재 108명, EU자기추천 120명이다. 두 전형 모두 올바른 인성과 전공적합성을 갖춘 창의적 HUMAN인재로서 스스로를 추천할 수 있는 자가 지원할 수 있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EU미래인재는 서류100%의 일괄합산 방식이며, EU자기추천은 2단계 면접을 포함한 단계별 전형이다. 1단계에서 서류100%로 4배수를 정한 뒤, 2단계에서 서류70%와 면접30%를 합산한다. 서류평가는 학생부의 교과/비교과를 종합적/정성적으로 살피고, 면접은 서류기반 면접으로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해 학생부를 토대로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 자세/태도 등을 평가한다.
- 안양대 162명.. 아리학생부종합Ⅰ/아리학생부종합Ⅱ
안양대는 올해 아리학생부종합을 아리학생부종합Ⅰ, 아리학생부종합Ⅱ로 이원화했다. 아리학생부종합Ⅰ은 인문사회/예능계열, 아리학생부종합Ⅱ은 자연계열로 나뉜다. 모집인원은 아리학생부종합Ⅰ 59명, 아리학생부종합Ⅱ 103명이다.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전형방법도 아리학생부종합Ⅰ은 기존과 같은 면접을 포함한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에서 서류100%로 6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70%와 면접30%로 합산한다. 아리학생부종합Ⅱ은 서류100%로 일괄합산한다.
서류평가는 학생부의 교과/비교과 모든 내용을 종합해 학업역량(학업성취도/학업태도/탐구력), 진로역량(전공(계열)관련 교과 이수 노력/전공(계열)관련 교과 성취도/진로탐색활동과 경험), 공동체역량(협업과 소통능력/나눔과 배려/성실성과 규칙준수/리더십)등을 평가한다. 면접은 제출서류 확인 면접으로 평가위원의 질문에 지원자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2명의 면접위원이 1명의 지원자를 평가하는 10분내외 일대다 면접을 통해 제출서류의 진정성 확인과, 고교 기간 동안 노력을 통한 지원자의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 중앙대(안성) 140명.. CAU탐구형인재/CAU융합형인재
중앙대(안성) 학종도 CAU탐구형인재 CAU융합형인재으로 이원화된다. 모집인원은 CAU탐구형인재59명, CAU융합형인재 81명이다. 중앙대(안성)은 첨단소재공학과와 생명공학대학, 예술공학대학, 공연영상창작학부를 제외한 예술대학, 체육대학 등이 있다. 서울과 동일하게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고, CAU융합형인재는 1단계에서 서류100%로 3.5배수를 정한 뒤, 2단계에서 서류70%와 면접30%를 합산한다. CAU탐구형인재는 서류100%로 합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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